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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오후 2:32:19 입력 뉴스 > 국방뉴스

신속한 조치로 생명구한 참군인 화제
76사단 김전 대위, 교통사고부상자 구조



육군 76사단 비호연대 4중대장으로 근무하는 김 전 대위가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고 과감한 응급조치와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미담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김 대위는 지난 일요일 오전 10시 30분경 인제방면 44번 국도를 이용, 혹한기 훈련준비를 위해 부대로 이동하던 중 50미터 전방에서 검은색  차량이 중심을 잃고 오른쪽 법사면을 부딪친 후  왼쪽 가드레일을 박는 사고를 목격했다.


차량은 앞쪽이 반파되고 충돌당시의 충격으로 에어백이 터져있었으며, 운전자는 피를 흘리며 신음하는 상황에서 김대위는 즉시 119 구조대에 연락을 취하는 동시에 운전자를 안정시켰다.


마침 사고를 보고 내린 다른 차량운전자에게 부상을 입은 운전자의 안정을 부탁한 후 추가적인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유하고 있던 삼각대와  경광봉을 이용,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는 등 경찰과 119  구조대가 출동하여 환자가 이송될 때까지 침착하고 정확한 대처로 참군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같은 사실은 당시 사고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원을 통해서 알려지게  되었으며 사단에서는 김대위의 군인정신을 전장병의 귀감으로 삼고자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선행을 숨겨왔던 미담의 주인공 김대위는 “군인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 이라며 겸손하게 소감을 말했다.

 

안영근 기자(hci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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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남기는 사람
정말 훌륭한 군인이네요. 이런 군인이 있어 대한민국이 든든하네요 2021-09-12
lelra
훌륭하신 일을하고도 겸손하시네요 추위를 녹이는 훈훈한 기사였습니다 201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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