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11-14 오후 6:08:00
[로그인] [독자가입]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홍천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문화
우리학교최고
사건사고
국방뉴스
미담사례
강원뉴스
전국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홍천알림마당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칭찬릴레이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주요행사모임
2019-02-11 오후 1:50:45 입력 뉴스 > 홍천뉴스

화촌면 기해년에도 나눔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화촌면에서는 나눔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24일 오후 3시 대성정보통신(주) 안희순 대표는 화촌면사무소를 찾아 화촌면 릴레이 후원의 42번째 주자로 함께했다.

 

 

기해년 시작부터 다양한 창구로 후원문화 확산을 몸소 실천한 안 대표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작은 온정이다”며 기념촬영을 정중히 사양했다.

 

이어, 1월29일 오전 10시 외삼포1리 경로당 대표 박덕유 회장은 면사무소를 찾아 온정을 보태며 43번째 릴레이의 바통을 이어 받았다.

 

 

박 회장은 전날 외삼포1리 경로당에서 진행된 세대 간 공감을 위한 화촌면의 특화사업 공감한데이(day)행사를 응원하며, “주민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또한, 1월31일 오후 1시에는 익명을 부탁한 후원자가 44번째 주자가 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이웃의 온정이 전화위복의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월1일 오후 4시 ㈜현송건설 이기호 대표가 화촌면을 찾아 45번째 릴레이의 바통을 이어 받으며, “사회에 환원할 줄 아는 경영자가 되겠다”는 뜻을 밝히며 정중히 기념촬영을 사양했다.

 

 

박순자 면장은 “쉼 없이 이어지는 나눔의 온정으로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낸 것 같다”며, “입춘을 맞아 소외되는 곳 없이 모두에게 봄이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천인터넷신문(hci2003@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홍천인터넷신문 |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마지기로 59-1 2층 | 제보광고문의 033)436-2000 | 팩스 033)436-2003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발행년월일 2009.4.28 | 등록번호 강원도 아00044호
발행인/편집인:김정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정윤
Copyright by hcinews.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mail: hci200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