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11-14 오후 6:08:00
[로그인] [독자가입]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홍천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문화
우리학교최고
사건사고
국방뉴스
미담사례
강원뉴스
전국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홍천알림마당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칭찬릴레이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주요행사모임
2019-10-10 오후 12:35:21 입력 뉴스 > 홍천뉴스

홍천청소년YMCA 역사바로알기 현장체험학습



홍천청소년YMCA(연합회장: 장은지)는 한글날인 지난 9일 역사바로알기 현장체험학습을 구 일본대사관(수요집회), 진관사에서 청소년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수요집회는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일본 정부의 사과를 요구하는 한편, 그 부당함을 규탄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 열리는 정기 집회이다.

 

 

한글날인 9일 정오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시위가 변함없이 열렸고 참석한 시민들은 일본 정부는 전쟁 범죄를 인정하고 공식 사죄라는 구호로 시작 되었다.

 

 

홍천청소년YMCA회원들은 망언규탄을 위한 노아베 피켓캠페인으로 함께 참여해 시민들의 많은 지지와 응원을 받았다.

 

또한, YMCA의 첫 하령회가 진행된 곳이기도 하며, 일제강점기 태극기와 독립신문이 발견된 사찰인 진관사를 방문,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교육을 듣는 현장체험학습을 이어 나갔다.

 

장은지 연합회장은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과 마주해야할 아픈 역사, 그리고 나라를 위해 목숨 걸고 앞서 나아가신 분들의 혼과 마음을 이어,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게 우리가 그 정신을 받아 함께 나아가야 되겠다"라 고 말했다.

홍천인터넷신문(hci2003@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홍천인터넷신문 |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마지기로 59-1 2층 | 제보광고문의 033)436-2000 | 팩스 033)436-2003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발행년월일 2009.4.28 | 등록번호 강원도 아00044호
발행인/편집인:김정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정윤
Copyright by hcinews.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mail: hci200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