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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6 오후 1:59:10 입력 뉴스 > 홍천뉴스

내면농협, 무 수급안정 위해 계약재배 대폭확대



내면농협(조합장: 이성호)은 고랭지 대표채소인 무 수급안정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계약재배를 대폭 확대했다.

 

 

 

올해 계약재배 면적은 서울 여의도 면적에 달하는 285ha, 물량은 24,000톤으로 5톤차량으로 2,400대에 달하는 규모이다.

 

2019년과 비교해 농가수와 면적 모두 2019년대비 150%이상 증가했다.

 

계약재배 시행 이전에는 내면 고랭지무의 70%이상이 산지유통인과의 포전계약으로 판매되었지만 정부시책인 채소가격안정제(계약재배) 참여이후 현재 내면 전체농가의 80%가 사업에 참여하며 농협과 소비자의 직거래물량이 늘어나 3~4단계의 유통단계 절감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내면 운두령 무의 본격적인 출하는 9월초부터 10월말까지 이루어질 전망이다.

 

내면농협 이성호 조합장은 농산물 가격의 안정과 시장에서의 수급기능을 위해 농협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농협이 유통주체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홍천인터넷신문(hci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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