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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5 오후 5:22:34 입력 뉴스 > 홍천뉴스

전명준 회장, 11년간 번영회장 아름답게 마무리



전명준 전 홍천군번영회장은 지난해 12월말로 11년 동안의 홍천군번영회장직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며, 홍천군민과 번영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전명준 전 홍천군번영회장은 지난 2009119일 제16대 홍천군번영회장으로 선출된 후 그동안 지역현안 해결에 대한 군민들의 대의를 하나로 모아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끌어올리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왔다.

 

전명준 회장은 11년간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말을 앞세우지 않고 오로지 지역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안 해결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전명준 회장은 연봉리 주민들의 시내 접근로 개선을 위해 홍천읍 희망리와 연봉리를 잇는 길이 160m 연봉교 설치를 위해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홍천군과 함께 문화재청과 국민권익위원회에 군민들의 민원을 제기하는 노력을 기울여 연봉교를 가설을 이끌어 냈다.

 

또한, 홍천중이전추진위원장으로 홍천교육지원청, 강원도교육청, 교육부 등 교육당국을 수차례 방문, 이전 필요성을 촉구함은 물론 인근 중학교와의 통합을 통한 이전 문제를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과 숱하게 논의하며, 중지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전명준 회장은 면지역의 숙원사업에도 적극 나섰다.

 

남면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백양치터널 사업과 내촌면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지르매재 터널공사 조기 개통을 위해 도지사와의 면담 등을 통해 백양치터널과 지르매 터널공사 조기 개설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조기에 개통할 수 있었다.

또한, 국방부는 국방개혁 2.0 일환으로 2019년 양평군에 있는 20사단과 통합하는 11사단의 통합부대 명칭을 20사단으로 할 계획이었다.

 

60년 이상을 홍천군민과 함께해 온 11사단의 경우 홍천군의 문화 관광 홍보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홍천군민의 자존심과도 직결되는 문제라고 판단 읍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폐지를 반대하는 13,000여명 주민 서명부를 받아 국방부장관에게 전달 11사단 명칭을 유지할 수 있었다.

 

또한, 홍천 철도·양수발전소 유치 범군민추진위원장을 맡아 화촌면 풍천1리에 약 1조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발전소 유치를 희망하는 23,000여명에 달하는 군민들의 서명을 받아 홍천군이 한국수력원자력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 최종 건설후보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앞장섰다.

 

홍천군이 지난 1992년부터 철도 유치를 염원해 왔지만 도내에서 유일하게 철도망이 없어 소외감이 점차 높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20112월 용문~홍천 철도범군민추진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맡아 임기 내내 홍천철도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청와대, 국회, 국토교통부 등을 수차례 방문 철도 건설의 필요성과 당위성, 군민의 염원을 담은 건설 촉구 건의문을 전달하며 지역 주민의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홍천군민과 양평군민들의 목소리를 이끌어 내는 등 2021년 상반기에 고시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용문~홍천 철도노선을 핵심 사업으로 반영을 정부에 요구한 상태이다.

 

단호박과 감자 등 과잉생산에 따른 지역 농가 어려움을 해결해주기 위해 각 기관 사회단체와 회원, 출향인사들을 중심으로 단호박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농민들에게 힘을 보탰다.

 

전명준 전 회장은 홍천읍 하오안리에서 양지말화로구이를 운영하며 지난 40년간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과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후원을 펼쳐왔으며, 부인 유영순 대표와 함께 고액 기부자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에도 등록됐다.

 

또한, 지난 2019년 대통령으로부터 국민추천 포상 대통령 표창을 받은 전명준 회장은 기부와 봉사활동,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렸다.

 

전명준 전 회장은 현재 홍천문화재단 대표이사, 법무부 법사랑위원 춘천지역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홍천인터넷신문(hci2003@naver.com)

       

  의견보기
감사감사
11년 동안 한결같이 덕망있는 모습으로 베푸시고 낮추시고 따뜻한 마음을 몸소 실천하신 모습에 홍천군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홍천군의 키다리 아저씨!!! 2021-01-07
고생하셨어요
전 회장님..고생했어요 신임회장님도 사적인 욕심없이 잘 하시리라 봅니다.. 후임 회장님 처럼 떠날때 뒷모습이 아름다운 회장님이 되시길 기대합니다..화이팅^^ 2021-01-07
고생하셨습니다
코로나19로 이취임식은 못하시겠네요. 그래도 11년 하셨으면 감사패 정도는 챙겨드렸겠죠? 사적인 욕심 없이, 사비를 지출해가며 맡은바 소임을 다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군번영회장으로서 수고.. 2021-01-06
화양강이무기
하심에 존경과 그간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정치인과는 무관하듯 군의 발전을 위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정한 지도자이십니다. 문화재단 번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셔서홍천문화중흥에 또 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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